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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기행
글쓴이
송용진 저
출판사
두리미디어
출판일
2005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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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용진

1999년부터 궁궐에 매료되어 본격적으로 역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2005년에 우리 궁궐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기행』(2005년 올해의 청소년 도서)을 시작으로 『쏭내관의 재미있는 박물관 기행』(2009년 우수교양도서), 『쏭내관의 재미있는 왕릉 기행』, 『쏭내관의 재미있는 한국사 기행』, 『쏭내관의 재미있는 세계사 기행』 등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기행 시리즈와 덴마크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바이킹을 탄 이순신』을 펴냈다. 현재 전국의 학교와 기업체, 관공서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재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뿐만 아니라, 궁궐에 관심을 갖고 답사를 떠나는 모든이를 위한 안내서. 초등학생, 중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궁궐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궁궐 상식으로 안내하면서 쏭내관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즉 궁궐 기행을 떠나기 전 독자들에게 입궐 차비를 재촉하면서 ‘궁’과 ‘궐’의 본 뜻,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와 맞물린 궁궐의 역사, ‘종묘와 사직’을 소개한다. 독자들이 입궐을 하면 우선, 궁궐에 갈 때 처음 만나야 했던 하마비, 궁궐 대문, 작은 시내인 금천, 이에 딸린 금천교와 만난다. 이어 대문과 금천을 지나 등장하는 곳은 외전 영역. 조선의 임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통치 영역, 즉 정전, 편전, 궐내각사에 대한 이해이다. 다음으로는 왕의 침전, 중궁전, 대비전, 동궁전, 선원전, 기타 부속 내전으로 분류되는 왕실 생활공간인 내전 영역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다섯 궁궐의 후원을 방문하여 색다른 특징들을 하나씩 관찰한다. 기행에 역점을 둔 이 책에는 속성 답사가 있어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운궁, 경희궁의 다섯 궁궐의 관람 포인트를 짚은 현장 사진 모음이 있다. 또한 옥의 티로 소개되는 궁궐의 꼴불견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 밖에 ‘도심 속 녹지 공간’에 초점을 맞춘 부록을 두어 궁궐 나무 생태를 알아보고 쏭내관이 미처 전하지 못한 왕실 관련 여러 문화유적 공간을 소개했다.

* 2008 책 읽는 서울 가산정보도서관 선정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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