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또렷한 음성을 듣다
[해외 언론 서평]
말랄라의 가장 대단한 점은 그녀 자신이 얼마나 특별한지와 함께, 누군가 그 아이에게 읽고 쓰기를 가르쳐 주기만 한다면 어떤 아이라도 말랄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 냈다는 것이다. _뉴요커
모든 사람이 이 파키스탄의 소녀가 해낸 일을 똑바로 보았다. 스와트의 밍고라, 그녀가 살던 곳의 산과 강이 통째로 탈레반의 치하로 곤두박질칠 때 그녀는 스스로의 용기로 저항의 상징이 되었다. _베니티페어
말랄라의 목소리에는 순수함과 함께 절제된 단단함이 배어 있다. _가디언
칼 대신 펜을 들고 신념을 위해 싸웠던 인물이 말랄라가 처음은 아니다. 그러나 말랄라는 총알에 관통당한 후에도 굴하지 않은 유일한 소녀이다. _로스엔젤레스 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