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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뮬러의 그림으로 배우는 물리학
글쓴이
리처드 A. 뮬러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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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A. 뮬러

중성미자의 연구 및 핵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로 현재 UC버클리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9년에는 UC버클리의 우수 교육자 상을 수상하였고, 대학원생들과 마이크로로봇을 상용화할 수 있는 마이크로모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수많은 젊은 스타 교수를 제자로 배출하였다. ‘천재상’이라 불리는 맥아더 펠로우십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고, PBS와 BBC 스페셜과 다큐멘터리에 수차례 출연한 저명한 학자다. 미국 연방 정부의 고위 과학고문을 지냈으며 현재 미국 국방자문의 일원이기도 하다. 이 책의 근간이 된 「미래 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강의는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물리 교양 수업으로 2009년 UC버클리 재학생이 뽑은 최고 명강의로 선정되기도 했다. 팟캐스트와 유튜브의 교육 채널에서도 들을 수 있는 그의 강의는 강좌 하나에만 70만 명이 넘게 시청하는 인기 강의로, 핫이슈로 떠오른 현실 과학 분야에 대한 전 세계 지식인들의 관심이 얼마나 폭발적인지를 직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 입문 1』,『과학입문 2』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도발적이고 유쾌한 과학 질문 그리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과학 호기심이 쑥쑥!
책을 읽는 동안 어느새 과학에 매료된다!

- 합법적인 술은 모두 방사성이다.
- 흰색보다 더 하얀 옷은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다.
- 쓰나미가 닥쳐도 살아남을 시간은 충분하다.
- 반물질은 결코 공상과학이 아니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 전기차는 미래의 자동차가 되기 힘들다.

이처럼 『리처드 뮬러의 그림으로 배우는 물리학』은 우리의 과학 상식을 깨뜨리면서 호기심을 유발하는 65가지의 물리 이야기를, 위트 있고 재치 넘치는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나는 어렸을 때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신문 만화가 출신의 미국 모험가 로버트 리플리(Robert Leroy Ripley, 1893~1949)가 35년간 전 세계 198개국에서 수집한 기묘한 사실들을 모은 방대한 컬렉션)를 무척 좋아했었다.”

리처드 뮬러의 말이다. 어릴 적 기질을 그대로 간직한 뮬러는 어른이 되어 기묘한 과학적 사실을 재미있게 글로 풀어냈다. 이 책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만큼 신기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실제 물리학자가 우리가 진실이라고 알고 있었던 사실을 완전히 뒤집으며 과학적인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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