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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되게 말하는 법
글쓴이
임영균 저
출판사
마인드빌딩
출판일
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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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균

연세대학교 교육학 학사. (현) 갓기획 대표. 전) 이음컨설팅 그룹 상무, 캐논코리아 기획팀 파트장, 한국능률협회 선임연구원. 기획 및 보고서 작성 분야에서 활동하며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한화그룹, KT&G,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글로비스, 한국타이어, 오리온, 한국항공우주산업, 기타 대학, 공공기관 등에 출강하며 1년에 200회 이상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틈틈이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며 대중들에게 보고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면 보고에는 공식이 있다
칭찬은 기대하지 않지만 평온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보고의 완성

오늘도 보고 때문에 힘든 하루를 보냈는가? 회사에는 층층시하 상사들이 있지만, 보고 방법을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상사는 없다. 바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어쩌면 상사들조차 제대로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각자가 눈치껏, 직접 깨지면서 “이렇게 보고하는구나” 하고 경험으로 배운다. 상사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스스로 배워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보고를 잘못해 상사에게 깨지면 그 순간에는 억울함과 깊은 빡침(?)이 올라와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잠깐 스쳐가지만, 이내 현실에 안주하며 또다시 보고라는 장벽에 부딪치는 날들이 계속된다.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배운 적도 없기 때문에 보고는 늘 낯설고 불편한 일로 남게 된다.

이 책은 딱딱 맞아떨어지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보고 공식」을 제시한다. 가장 강력한 말하기 프레임인 프렙(PREP)을 비롯하여 결근방(결론 · 근거 · 방법), PIE(Point · Issue · Effect), STAR(Situation, Task, Action, Result) 기법을 활용하여 자신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수학 공식 하나만 제대로 알면 상황에 맞게 응용해서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을 통해 보고 스킬을 넘어 생각하는 방법, 일상의 말솜씨, 사람을 대하는 기술까지 익히고 활용할 수 있다. 막막하고 어렵기만 했던 보고가 이제 익숙하고 편안한 일상의 업무로 느껴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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