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아이가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이것저것 스스로 해 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난 내가 참 좋아!』는 제목 그대로 아이들에게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하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 속에는 아이들에게 자아 개념을 일깨우는 교훈이 담긴 6편의 동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자신을 관찰하고, 가족관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작은 과제를 수행하면서 얻은 성취감의 기쁨을 알게 하는 교육적인 놀이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자긍심을 키워주는 자연스런 학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