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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잎사귀처럼
글쓴이
다나 J. 해러웨이 저
출판사
갈무리
출판일
200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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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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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J. 해러웨이

1944년생으로 예일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샌타 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의식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1985년 <사회주의 평론> 80호에 처음 발표된 『사이보그들을 위한 선언문: 1980년대의 과학, 기술, 그리고 사회주의적 페미니즘』으로 국제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녀는 현재 세 개의 프로젝트, 즉 「교양교육 교과과정의 교육학과 생물학에 관한, 초국가적 세계의 컨텍스트 내에서의 연구」, 「숲 보존 투쟁에서의, 토지에 관한 토착민 지식과 과학지식과의 만남에 대한 연구」, 「양육, 행동, 유전학에 관한 담론들 속에 있는, 사람과 개를 결합시키는 믿음과 실천에 대한 탐구」 등에 관해 작업 중이다. 그녀의 작업은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노르웨이어, 네덜란드어, 일본어 등의 여러 개국어로 번역되었다.

저서로는 러틀리지 출판사가 출판한 『영장류의 시각』, 『유인원,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겸손한_목격자@제2의_천년.여성인간ⓒ_앙코마우스TM를_만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동물학자, 페니미즘 이론가, 문화비평가로 널리 알려진 다나 J. 해러웨이와 예술비평가이자 해러웨이의 제자인 사이어자 니콜스 구디브와의 대담집. 영장류학에 대한 페미니즘적 비판, 사이보그 페미니즘 이론 창시, 후기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문화비평 등으로 페미니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해러웨이는 이론의 독특함 만큼이나 난해함으로 유명하다. 구디브는 해러웨이와의 대담을 통해 그런 이론이 나오게 된 전기적 배경을 추적하고, 그 배경과 해러웨이의 저작을 연결시키며, 해러웨이의 삶과 이론이 둘이 아닌 하나임을 확인한다. 무엇보다도 해러웨이는 이론가인 동시에 자신의 이론대로 삶을 살아온 행동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대담집은 해러웨이의 여느 저서보다 훨씬 쉽고 생동감 있게 그녀의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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