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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
글쓴이
후지타 다쿠야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5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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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다쿠야

이공계 출신으로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덴쓰에 입사한 저자는 딱딱하고 직설적인 말투로 인해 수많은 오해와 난감한 상황을 겪으며 ‘말’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뼈저리게 실감했다. 이후 카피라이터로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표현을 고민하고, 광고주와 임원진을 설득하는 과정을 거치며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상대가 받아들이는 방식에 맞춘 말하기’를 철저히 익혀왔다. 그 결과 스파이크스 아시아 금상, 뉴욕 ADC상, 아시아-태평양 세이버 어워즈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광고상을 20여 개 수상하며 커뮤니케이션 전략가로 인정받았다.

저자는 교토대학교와 도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금까지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현재는 라인 야후에서 13년 차 카피라이터로 활동 중이며, 브랜드 론칭, SNS 캠페인, 콘셉트 개발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덴쓰와 대학교 등에서 1,000명이 넘는 이들에게 말하기의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투 딱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이 풀리고 관계가 살아났다!”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이자 수천 명의 커뮤니케이션을 바꾼 저자의
실생활에 바로 써먹는 말하기 솔루션 100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에 활용 가능한 책
★O, × 예문으로 빠르고 쉽게 말의 핵심 파악!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전 소통 공식

《더 이상 오해받지 않는 말투의 기술》은 부탁, 제안, 설득, 거절, 보고, 사과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오해 없이 제대로 전달되는지’를 알려주는 실전 말하기 책이다. 오해를 부르는 말투와 호감을 주는 말투를 상황별 예시로 구성해,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했다. 각 상황에는 일러스트와 함께 짤막한 설명을 덧붙여, 직장인들이 빠르게 핵심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저자는 일본 최고의 광고회사 덴쓰(Dentsu)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는 라인(Line) 야후에서 카피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그는 세계적인 광고상을 수상한 실력자이며 수천 명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상대방을 내가 의도하는 대로 움직이는 말하기 기술’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말만 하면 분위기가 싸해지는 사람, 거절이 어렵고 불편한 말은 늘 미루는 사람, ‘아니 내 말은 그게 아니고’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 등 이 책은 언제든 꺼내 읽을 수 있는 말투 처방전이자 실전형 커뮤니케이션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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