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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30주년 기념 특별판
글쓴이
줄리아 캐머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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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아 캐머런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장정으로 돌아왔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라는 독창적인 도구를 통해 창조성을 회복하고 훈련하도록 이끈 이 책은, 예술가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영감과 자기표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오랜 세월 사랑받아왔다.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은 처음 출간되던 30년 전보다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에서 더욱 강력하고 급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창조성이 억압되고 결과 중심으로만 평가되는 시대에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와 루틴은 막혀 있던 일상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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