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사에 입사한 이후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부동산부, 증권부 등을 거쳐 현재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를 출입하며 금융시장과 투자 환경을 취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등을 출입하며 연금과 은퇴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금융과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통찰력 있는 기사를 써왔다. 방대한 데이터와 현장 취재를 결합해 복잡한 경제 흐름을 쉽게 풀어내는 데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