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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글쓴이
최정희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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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희

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 공부의 시작은 금융 공부다!”
금융시장을 꿰뚫는 눈을 길러주는 친절한 입문서!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상식서나 투자 상식서가 아니다. 금리, 환율, 통화정책 같은 추상적 개념을 ‘투자의 언어’로 번역해주는 실전형 금융 입문서다. 7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의 저자 최정희 기자가 다시 돌아와, 이번에는 주식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의 기본기를 전한다. ‘경제 뉴스는 도대체 왜 이렇게 어렵지?’ ‘금리 인상이 왜 주가를 떨어뜨리는 거지?’ 같은 질문에 시원하게 답해주는 이 책은, 금융의 원리를 최대한 쉬운 문체로 실전에 맞게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경제 용어와 금융 이슈에 대한 단순 해설을 넘어, ‘주식투자자의 눈으로 금융을 읽는 법’을 안내하며, 경제 흐름을 전체적으로 구조화해 읽어내는 감각을 길러준다.

특히 이 책은 ‘한 번이라도 주식을 해본 사람’을 염두에 두고 쓰였다. 경제학 수업 같은 추상적 이론서가 아니라, 지금 막 투자를 시작한 주린이 혹은 실전 투자 중간에 ‘금융 공부의 벽’을 느낀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예를 들어, ‘기준금리가 오르면 어떤 종목이 유리할까?’ ‘환율과 금 가격은 왜 반대로 움직일까?’ ‘경기 사이클은 어떻게 투자의 타이밍을 알려줄까?’ 같은 실제 투자에 직결되는 질문들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다룬다. 이 책은 투자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읽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구성된 친절하고 구조화된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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