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회는 심각한 위기와 핍박 속에서도 부흥과 성장을 거듭하며 세계 복음화의 전초(前哨)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 교회 200년, 그 치열한 역사를 ‘태동과 형성’, ‘성장과 부흥’, ‘위기와 핍박’, 그리고 ‘재건과 미래’로 나누고 역사적인 흐름 속에 나타난 과거의 교회와 현실 교회의 모습을 바로 평가함으로써 중국 교회와 신학에 대한 성경적 지침과 미래 교회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관용과 은혜의 역사를 통해 지금 이 시간도 세계 구원의 역사를 이어 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