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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글쓴이
정창권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5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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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창권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책을 쓰는 인문학자다. 장애, 여성,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구대학교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실학자의 눈으로 본 장애 이야기』,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조선의 양생법』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전통시대 장애인이라는 주변부 계층의 생활사를 다룬 이 책은 그 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옛날 장애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생활상과 더불어 현재 우리 사회의 장애인 문제에 대한 해법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야사류, 판소리, 가면극, 개인 일기와 시조, 가사 등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통시대 장애인의 생활과 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당시의 국가 정책 등을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복원해내고, 이를 친근한 이야기체로 재구성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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