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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 밥상
글쓴이
송학운 외 1명
출판사
고요아침
출판일
2005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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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학운

1992년 9월, 직장암에 걸려 6개월 시한부 삶을 선고받았다. 대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으라는 의사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산골로 들어가서 자연식을 처음 시도하였다. 맛과 영양, 시각적인 효과까지 고려하여 자연식을 연구, 개발해낸 아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년 만에 몸이 좋아져서 30여 년이 가까운 현재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현재 경북 영덕군 병곡면 칠보산 자락 해발 600미터 고지에 [자연생활교육원]을 열어 전국각지에서 찾아온 수많은 암 환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직장암 발병 후 대장과 임파선까지 암이 전이된 상태에서 6개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던 송학운. 그는 자연식으로 암을 극복하고 지금은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지킴이가 되었다. 또한 부인 김옥경은 13년 동안 연구, 개발해온 자연식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은 이 부부의 13년 자연식 요리 노하우를 담았다.

부부가 이 책을 통해 추천하는 자연식은 간단히 조리하고 가급적 자연 그대로 섭취하는 식사법으로, 일반식처럼 칼로리가 높지도 않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부부는 자연식이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우리 인체에 가장 적합한 식사법이라고 말하며, 건강을 지키려면 무엇보다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는 자연의 건강한 요리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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