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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그리고 치유
글쓴이
M. W. 히크먼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25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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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M. W. 히크먼

1925년 매사추세츠에서 태어나 마운트 홀리오크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이후 작가로 활동하며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20여 권의 책을 출간했다. 히크먼은 아내이자 어머니, 할머니, 선생님, 신실한 종교인의 경험에서 나오는 깊이와 진실성으로 여러 독자에게 감동을 주었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사고로 딸을 잃은 저자가 자신처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쓴 책이자, 슬픔에 시달리는 사람을 위한 명상록이다. 이 책은 1994년 첫 출간 후 전 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팔렸고, 지금도 꾸준히 독자 후기가 올라오는 등 슬픔에 빠진 수많은 독자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다. 이후에도 특유의 따뜻함과 유머를 주변에 나누기를 멈추지 않으며 활발히 활동하다 2015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새해의 첫날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까지
슬픔에 빠진 사람을 위한 일상의 명상록

★전 세계 판매 100만 부 돌파
★1994년 첫 출간 후 꾸준히 아마존 베스트셀러
★국내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M. W. 히크먼의 《상실 그리고 치유》는 1994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이후 2001년 9.11 테러 이후 상실의 충격과 슬픔에 빠진 미국 독자들에게 큰 위로를 주었고, 점차 전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독자층을 넓혔다. 그리고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감동적인 후기가 올라오는 등 상실의 슬픔으로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꾸준히 최고의 조력자가 되어주었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심리학 서적이나 이론서가 아니다. 히크먼은 전문적인 조언을 건네기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다. 위로하고 공감하기 위해 썼다. 히크먼 역시 사랑하는 이를 먼저 떠나보낸 후 극심한 슬픔 속에서 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의 딸은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슬픔을 딛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자신과 같은 아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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