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쾌한 워터멜론
글쓴이
차정은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5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차정은

한 번뿐인 나의 청춘을 시에 담아 쓰고 싶다는 생각. 쓰는 것이 즐거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언제나 아름답게 빛나는 모든 순간들을 꿈꾸고 바라며 사랑한다. 나의 시는 언제나 서툴고 부끄럽지만, 담백하고 솔직하게 빛나는 것들을 써 내려간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24~2025 시 분야 회제의 베스트셀러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의 2번째 리커버 시집

한여름처럼 뜨거웠던 사랑과 청춘을 이야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던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작가가 다시 한 번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시집 〈유쾌한 워터멜론〉은 작가의 세 번째 시집 〈여름에는 상처가 제철〉이라는 도서에 미공개 시 (5부)와 작가의 말을 추가했다.

“딱지가 아니라 덧나버린 모양그래도 괜찮아
덧난 것은 열심히 사랑했다는 증거이기 때문그 커다란 믿음으로 상처를 견딘다2. 부드럽고 달콤한 맛여름이 아닌게 분명하다

여름이 이렇게 부드러운 맛을 준다면 모두가 여름을 사랑할텐데

유쾌한 맛은 수박에만 머물러유쾌한 워터멜론
그 맛을 좋아해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그 맛을 좋아해“

작가의 첫 작품 〈토마토 컵라면〉이 한여름처럼 뜨겁고, 타오르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시집이라면 〈유쾌한 워터멜론〉은 반대로 사랑이 끝난 다음 축축하고 짭짜름한 추억, 상처처럼 아프고 덧나버린 사랑을 이야기한다. 덧나버린 상처가 모두 낫고 문지를 수 있게 된 순간 또 다시 찾아온 달큰한 사랑을 이야기하며 새롭게 시작되는 한 권의 시집이다.

AI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AI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