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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필사 作心筆寫
글쓴이
신현만 저
출판사
세이코리아
출판일
2025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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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현만

국내외 5,000여 주요 기업에 경영자와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있는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 회장이다. 언론인이자 리더십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정치부와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사장실 비서부장과 기획부장으로 일했다. 한겨레신문 자회사인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를 설립해 초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주간지 「Economy21」과 증권투자주간지 「Think Money」, 여성 골프월간지 「Golf for Women」을 발행하고 기업평가와 컨설팅사업을 전개했다. 아시아경제 사장을 역임했으며 열린사이버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 커리어케어(www.careercare.co.kr)의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저서로 『사장의 생각』, 『왜 출근하는가』, 『보스가 된다는 것』,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입사 후 3년』, 『이건희의 인재공장』,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의기소침할 때, 길을 잃은 듯할 때, 무기력할 때…
하루에 한 구절씩 내 마음을 다지는 100일간의 필사

필사책 최초!
왼손잡이도 편하게 쓸 수 있는 가로 판면 적용

“자기계발의 엑기스만 골라 담은 느낌,
전체적으로 좋은 것만 골라담기 한 이기적인 느낌이다.”

“자기계발서의 차원을 넘어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내용으로 가득하다.
목표를 향한 독자의 의지나 결심을 더욱더 강건하게 해줄 것 같다.”
?사전서평단 독자평

필사책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작년부터 SNS를 중심으로 ‘필사’가 큰 인기를 끌면서 관련 도서의 출간 종수가 대폭 늘었을 뿐 아니라 종류 또한 다양해졌다. 초기에는 어휘와 문장에 초점을 맞춘 문학작품 필사가 대세였으나, 지금은 고대 경전에서 영어와 일본어 문장, 헌법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문에 이르기까지 분야가 훨씬 더 넓어졌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동서양 고전부터 최신 베스트셀러까지 하나로 엮은 자기계발 필사책의 새로운 기준 『작심필사』가 세이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100일 동안 매일 한 구절씩 ‘내 안의 변화를 끌어내는’ 문장들을 필사하게 구성되어 있다. 자기계발이라는 주제 아래 아우렐리우스, 붓다, 니체, 오스카 와일드, 정주영, 피터 드러커, 젠슨 황 등 철학자와 사상가, 문학가와 예술가, 경제학자와 경영가를 아우르며 시대와 동서양을 초월한 사유 및 통찰이 어우러진 명문장들이 한데 담겼다. 이른바 ‘마음을 다지는 필사’, 즉 ‘작심필사(作心筆寫)’다.

기존의 필사책이 감성적인 문장과 언어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삶의 방향과 태도에 초점을 맞춘 실질적인 자기성장의 도구를 지향한다. 특히 하루하루의 필사 이후에는 문장을 되새기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도록 길잡이가 마련되어 있어, 단순한 베껴 쓰기가 아닌 내면의 다짐과 훈련으로 연결할 수 있다.

언론인 출신으로 국내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를 이끄는 회장이자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 신현만은 필사가 “‘천천히 생각하는 훈련’이고, 한 문장에 담긴 내용을 내 안에 정착시키는 의식(儀式)”이라고 말한다. 그런 그가 인류의 고전부터 최신 베스트셀러와 명사 강연까지 광범위한 스펙트럼을 아울러, 공부하고 일하며 살아가는 데 동기를 부여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주옥같은 100개의 구절을 가려 뽑았다.

자기계발서를 수십 권 읽고도 여전히 제자리인 이들을 위해,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손으로 새기며 삶에 적용하는’ 새로운 루틴을 제안한다. 이제, 100일간의 ‘작심필사’로 나를 다시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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