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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2
글쓴이
장새롬 저
출판사
진서원
출판일
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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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새롬

대학에서 아동학과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후 지역아동센터장으로 일했다. 결혼 후 전업맘이 되었고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갈 무렵, 책방 사업을 시작했다. 남편의 전근으로 또다시 이삿짐을 꾸리며 아쉽게도 책방 운영은 종료해야 했지만 블로그에서 ‘비밀책’ 프로젝트, ‘장난감 사지 않고 놀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는 저자의 독박육아 중 가장 호응이 높았던 종이접기 놀이를 구현한 것이다. 영유아 때 처음 시작하는 종이접기는 무조건 쉽고 간단해야 한다. 엉성해보여도 아이들이 직접 접어 놀잇감으로 가지고 놀며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것만 알아도 최고의 교육이 시작된다.

5권의 책을 쓰고 다섯 아이를 낳았다. 닉네임 ‘멋진롬’으로 살림 블로그, 동쪽바다 책방, 영유아 종이접기 유튜브 등을 운영하며 계속 작은 시도를 쌓아 가고 있다.
저서 : 『멋진롬 심플한 살림법』, 『멋진롬 0~5세 아이놀자』, 『결혼해도, 나답게 살겠습니다』,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1~2』

전작으로 전업맘으로 살아온 시간을 엮은 『멋진롬 심플한 살림법』, 『멋진롬 0~5세 아이놀자』, 『결혼해도 나답게 살겠습니다』 가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 시리즈 2탄

초등 전 스마트폰 멀리하려면? -“식탁에 색종이를 놓아보세요”
영유아 시기(만 2세~5세) 종이접기는 두뇌개발과 소근육발달에 좋습니다. 몸놀이로 확장하면 대근육발달도 가능하지요. 하지만 종이접기를 어려워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혹시 결과물과 똑같이 접기를 강요하지 않았나요? 결국 엄마 숙제가 되어버린 경우가 많지 않았나요?

이 책의 저자는 아동학을 전공한 5남매 엄마이자 5권의 책을 쓴 작가입니다. 가급적 초등 전까지 스마트폰 없이 아이들을 키워보자며 시작한 게 종이접기였어요. 처음엔 그냥 식탁이나 거실 테이블 위에 색종이를 놓아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은 자신이 창작한 방법으로 삐뚤빼뚤 접어서 놀기도 하고 가위질도 하면서 색종이와 친해졌어요. 이 과정을 SNS에 올리면서 인기를 끌었고 쉬운 종이접기 책을 출간해달라는 요구에 『뿌듯해 영유아 종이접기』가 탄생했습니다. 1탄이 베스트셀러가 되자 2탄까지 출간하게 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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