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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호레카(HoReCa) 속의 애프터눈 티 (Afternoon Tea)
글쓴이
후지에다 리코 저
출판사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출판일
2025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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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에다 리코

티 스페셜리스트이자 영국 홍차와 애프터눈 티 연구가.
대학 졸업 후 주식회사 소니에서 근무했다. 회사에 다니며 받은 월급과 휴가를 국내외에 있는 차 박물관, 도자기 미술관, 티로드 탐험에 쏟아붓다가, 홍차를 평생의 업으로 삼기로 결심하고 영국으로 홍차 유학을 떠났다. 홍차의 본고장 영국에서 생활 속 문화로서의 홍차를 배우며, 유럽의 생활예술을 연구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뒤 도쿄 최초로 자택을 개방해 만든 홍차 교실 ‘에르미타주(Hermitage)’를 오픈했다. 이곳은 영국 스타일로 홍차의 역사, 문화, 매너를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는 ‘성인을 위한 교양 살롱’으로 주목받았다. 20년간 2,000명 이상의 수강생이 다녀갔으며, 수업을 받기 위해서는 예약 대기가 필수일 정도로 인기가 많다.

2006년 첫 책 《살롱의 주인이 되어보실래요?(サロンマダムになりませんか?)》를 출간한 뒤 비즈니스 스타일이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면서 살로네제(Salonese, 자신의 집에서 자기가 가진 취미, 지식, 기술 등을 활용해 수업을 하는 여성들을 가리킴―옮긴이) 붐을 일으켰다. 현재, TV와 잡지를 비롯해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을 하며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티파티에 초대를 받는다면?(もしも、エリザベス女王のお茶?に招かれたら?)》, 《공주가 될 수 있는 오후 3시의 홍차 수업(プリンセスになれる午後3時の紅茶レッスン)》, 《호레카 속의 애프터눈 티》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호레카(HoReCa) 속의
Afternoon Tea
호레카 속의 애프터눈 티

영국식 애프터눈 티 문화가 호레카(HoReCa) 산업과 융합되면서 탄생한 ‘애프터눈 티’의 트렌드 스토리! 1980년대 일본 호레카 산업계에 도입되어 1990년대 일본 경제의 버블기에 호텔, 레스토랑, 카페, 티룸을 중심으로 초호황을 누리면서 오늘날까지 급성장한 애프터눈 티의 발전사!

영국식 애프터눈 티와 일본의 다도 문화가 융합되어 호스피탈러티 업계에서 독특하게 발전한 ‘호텔 애프터눈 티(Hotel Afternoon Tea)’와 ‘티룸 애프터눈 티(Tearoom Afternoon Tea)’의 화려한 세계! 일본 최고의 애프터눈 티를 선보이는 도쿄, 교토, 오사카 등의 유명 호텔과 각지의 티룸을 탐방하여 그 서비스 문화와 함께 스콘, 고형크림, 마멀레이드 등 레시피 개발의 치열했던 경쟁 과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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