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직장인의 글쓰기
글쓴이
강원국 저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25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원국

저술가이자 강연자. 대통령과 기업 회장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는 일을 25년 가까이 했다. 대우그룹에서는 회장의 연설문을 썼고, 청와대에서는 연설비서관실 행정관과 연설비서관으로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의 말을 대신 지었다. 쉰 살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표지에 자기 이름을 올렸다. 《대통령의 글쓰기》였다. 이후 펴낸 글쓰기와 말하기 책이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에서 그가 찾은 열두 사람은 모두 쓰는 이들이다. 소설가, 시인, 웹소설 작가, 작사가, 여행작가, 기자, 편집자, 방송 PD. 그는 첫 문장을 어떻게 찾는지, 안 써지는 날에는 무엇을 하는지, 언제 메모하고 얼마나 버리는지를 묻는다. 그러다 슬며시 방향을 튼다. 잘 쓴 이야기가 아니라 이별과 낙방, 번아웃과 난독증 같은 결핍의 시간이 어떻게 그들의 문체가 되었는지 끝내 꺼내놓게 한다.
강원국의 인터뷰가 특별한 것은 그가 묻는 사람이기 전에 쓰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마감에 쫓기고, 안 써지면 불안해하고, 첫 문장에 하루를 쓴다. 그는 요령에서 나온 말과, 몸을 통과해 나온 말을 가려듣는다. 그렇게 얻은 답은 비법이 아니라 태도였고, 재주가 아니라 습관이었다.
《대통령의 글쓰기》를 비롯해 《강원국의 인생 공부》 《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의 글쓰기》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등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련한 책들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회장님의 글쓰기》의 전면 개정판. 초판 출간 당시 직장인 글쓰기를 넘어 직장생활 전반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으로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팀장, 부장, 임원까지 열광했던 이 책이 드디어 내용에 어울리는 제목인 《직장인의 글쓰기》로 재탄생했다. 본문 디자인뿐 아니라 내용 또한 시대에 발맞추어 추가 및 수정·보완을 거친 완전판이다. 기업에서 17년, 청와대에서 8년, 도합 25년 동안 직장에서 글 쓰는 일을 해온 강원국 작가가 직장인을 위한 페이퍼 작성에 관한 완벽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회사에서는 글쓰기가 곧 일하기와 동의어다. 하지만 단순히 글만 잘 쓰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상사의 생각을 꿰뚫는 말과 글이 필수다. 상사의 생각을 꿰뚫기 위해서는 좋은 관계와 소통이 먼저다. 이 책에는 일잘러를 위한 회사 내 관계와 소통의 기술이 담겼다. 상사의 심리에서 시작해 소통으로 완성하는 직장 글쓰기 비법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직장 내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아부에서 잡담, 토론, 협상, 보고 요령에 이르기까지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지금까지 배운 모든 것을 이 책에 두루 담았다. 개인의 성장을 넘어 조직의 성공으로 이끄는 이 책은 출근길이 가벼워지고 회사생활이 즐거워지는 지름길로 인도한다. 사무실을 유토피아로 만들어줄 직장인의 필참서로서 손색이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