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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
글쓴이
채드 오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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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드 오젤

뉴욕주 스키넥터디의 유니온 칼리지 교수. 윌리엄스 칼리지에서 물리학 학사학위를 받고,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화화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며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빌 필립스의 연구실에서 레이저 냉각 원자의 충돌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2002년부터 물리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포브스》와 Scienceblogs.com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간 측정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2022 내셔널 인디 엑셀런스 어워즈’ 역사 부문 수상작이자 APCTP 선정 ‘2024 올해의 과학도서’가 된 《1초의 탄생》, 일상 속 과학적 사고의 역할에 관한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Discovering Your Inner Scientist)》이 있으며, 반려견과의 상상의 대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 《우리집 강아지에게 상대성이론 가르치기》는 출간 즉시 대중과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물리학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김범준 교수 강력 추천!
“이 책은 양자역학을 알려는 사람들에게 축복이다!”
설명의 대가 채드 오젤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 수업


2025년은 현대 물리학의 혁명을 불러온 행렬역학 논문이 발표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1925년,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발표한 이 논문은 양자역학의 문을 열었고, 이후 100년 동안 양자역학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며 우리 일상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었다. 스마트폰, 컴퓨터, MRI, 레이저, 반도체 등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첨단 기술의 밑바탕에는 모두 양자역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이제는 ‘양자’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을 찾기 어려울 만큼, 양자역학은 현대 문명의 핵심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더 이상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한 교양이 되고 있다.

2025년 유엔이 ‘세계 양자과학의 해’로 지정한 것을 기념하여, 물리학자 채드 오젤(Chad Orzel)의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를 출간한다. 이 책은 복잡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양자물리학의 개념을 저자와 사랑스러운 반려견 에미(Emmy) 사이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처럼 드라마와 영화에서 자주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양자역학의 핵심 원리들을, 에미의 엉뚱한 질문과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파동-입자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양자 얽힘, 터널 효과 등 양자역학의 주요 개념들을 일상적인 비유와 유머로 풀어내, 과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단순히 양자역학의 개념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에미와 저자의 대화를 통해 과학을 ‘이해’하는 즐거움,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의 재미를 새롭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 『우리집 강아지에게 양자역학 가르치기』와 함께 양자 세계의 신비로운 문을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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