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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
글쓴이
로렌스 형제 외 1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3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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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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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형제

로렌스 형제(1605-1691)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본명 니콜라 에르망은 17세기 프랑스의 카르멜회 수사로서, 그가 몸소 실천하여 보였던 믿음 훈련은 끊임없이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삶의 귀감이 되어왔다. 그의 영적인 삶을 통해 크게 감명받은 동역자 조제프 드 보포르(Joseph de Beaufort)에 의해 편찬되어 우리에게 전해 내려온 기독교의 대표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3세기에 걸쳐 꾸준한 사랑을 받아올 수가 있었던 데에는, 그가 지녔던 특별한 영적 능력 때문이라기보다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 우리에게 당연시 요구되는 태도에 그저 진정과 단순함으로 꾸준히 임하였던 하나님과의 영적 동행 훈련 즉, 그가 칭하였던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 안에서 많은 이가 놓치고 살았던 진실한 신앙인의 당연한 영적 자세들을 그의 이야기들을 통해 다시금 깨닫고 우리 스스로 돌아보는 것의 가치는 쉽게 표현될 수 없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은 지금 우리만의 소원이 아니다. 기독교 역사를 통틀어 모든 그리스도인의 간절한 소원이었다. 그런데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산다는 것은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일 같기 때문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이 이를 포기하며 산다. 하나님과 늘 교제하는 것은 정말 불가능한 일일까?

타는 목마름으로 하나님을 갈망한 영혼의 고백!
이 책은 평범한 수도사로 살았지만 평온한 믿음과 오랫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증거가 되어 온 17세기 로렌스 형제의 대화문과 편지들, 그리고 20세기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 프랭크 루박의 개인적인 고백을 담고 있다. 그들의 경험 사이에는 300년의 간격이 있지만 두 사람의 삶 속에 함께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변함없이 동일한 분임을 느낄 수 있다.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살고자 했던 노력이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과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누렸던 기쁨의 진솔한 고백은, 그 어떤 충고나 권유보다도 감동적인 호소력으로 읽는 이도 역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게 만든다.

“주님은 당신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다른 어느 곳도 말고 거기,
당신 안에서 주님을 찾으십시오.” _로렌스 형제

“1분에 1초씩이라도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려고 노력해 보십시오.” _프랭크 루박

『세 왕 이야기』로 유명한 진 에드워즈의 통찰력 있는 편집!
이 책은 현대 영성의 대가 진 에드워즈가 로렌스 형제의 고전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프랭크 루박의 영성 고전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그는 로렌스 형제의 이야기들과 사상을 좀 더 현대적인 언어로 바꿔 썼다. 현대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로렌스 형제가 쓴 글의 많은 부분을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프랭크 루박의 글은, 그리스도의 임재라는 주제로 쓴 글을 요약하며 영구적인 가치가 있는 내용만을 모았다.
진 에드워즈는 주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격려하고 도전하게 만들고자 그만의 통찰로 이 책을 엮었다. 그의 이런 노력으로 로렌스 형제와 프랭크 루박은 메마른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불붙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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