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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든 것들
글쓴이
신시아 라일런트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5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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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시아 라일런트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한 가족 앨범』, 『멋진 친구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열두 편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고 새로워지는지를 보여주는 책. 늘 남보다 느려서 내성적 성격으로 살아가던 아이가 길에서 거북을 주운 뒤로 당당해지고, 은퇴한 늙은 선생님이 주운 노견을 통해 새로운 우정을 발견하고, 아버지의 가게에서 기르던 앵무새가 던진 한 마디에 아버지의 사랑을 깨닫는 아이 등의 우화에서 삶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인생의 한순간을 가르치는 동화 모음집. 생의 가슴뭉클한 장면들을 오히려 담담한 문체로 써내려간 작가와 번역가의 감정이 더욱 이야기를 뭉클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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