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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이 알을 낳았대
글쓴이
윤영선 저/전상용 그림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05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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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머리와 몸은 닭이고 목과 꼬리가 뱀인 돌연변이 바실리스크. 부모도 형제도 없는 바실리스크는 외로움을 달래고자 춤을 추지만, 몸에서 맹독이 흘러나와 주변의 동물들이 피해를 입는다. 주변 동물들을ㄴ 바실리스크를 죽이려 하고 갈수록 바실리스크는 외로워지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메뚜기때의 습격에 바실리스크는 온몸을 던져 메뚜기 떼를 맹독성으로 물리치고, 초원의 친구들은 다시금 스스로를 반성하고 바실리스크에게 말을 걸게 된다.

동물 우화를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제거해 주는 동화로, 원하지 않은 선천적인 무언가를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을 통해 장애를 '무언가 부족한' 별종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차별 아닌 차이'로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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