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어거스타 그로너의 !
안에서 단단히 잠긴 방에서 젊고 유능한 펠너 교수가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범인이 방에서 빠져나갈 길은 없다. 그렇다면 자살일까? 교수가 쓰다가 죽은 편지로 보아 자살은 절대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왜 교수를 죽였을까? 그리고 어떻게 밀실에서 빠져나갔을까? 부검 결과 그의 심장에서 빼낸 총알이 황금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밝혀진다. 왜 굳이 황금 총알이었을까? 단서는 교수가 쓰던 편지뿐! 안개 속으로 빠져버린 사건을 조셉 뮐러는 해결할 수 있을까? 곳곳에 배치된 암시를 따라가며 흥미진진하게 추리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혹시 내 안에 탐정 재능이 숨겨져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