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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글쓴이
손영운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05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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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영운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질량보존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 상대성 이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골치아프고 복잡한 원리와 공식들은 만든 건 도대체 누구일까? 과학계의 수많은 별들이 총 망라되어 있는 것이 교과서이다. 아르키메데스부터 아인슈타인까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를 진보시켜 온 내용들을 종합한 책이기 때문이다.

은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과학자 30명을 선정해 그들의 일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이 완성해낸 원리와 법칙들이 실제 교과서 어디에 등장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방식은 과학 원리들이 발견되고 완성된 배경을 설명해, 과학자와 과학원리를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통합교육 목적을 달성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600컷이 넘는 사진자료와 150여 컷의 인물 리스트, 과학 일러스트 등을 통해 책만 열면 졸음이 오던 과학교과서를 즐거운 과학사 산책으로 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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