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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
글쓴이
박홍규 외 1명
출판사
개혁된신앙사
출판일
2005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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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홍규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 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 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 로스쿨, 노팅엄 대학, 프랑크푸르트 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의 모든 생의 우선적인 목표는 성경이 우리에게 영생과 관련해서 계시하고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 사랑의 신비인 그리스도를 그의 위격과 중보에 있어서 아는 것이며,자신들의 모든 운명과 관련해서 그를 신뢰하는 것이며, 온 마음으로 그를 사랑하며 그에게 영예를 돌리는 것이며, 자신들에게 나타난 신적인 선하심과 거룩의 모는 성품에 있어서 그와 일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들에 기독교의 영혼과 생명과 능력과 아름다움과 효력이 놓여있다. 이것들이 없이는 아무리 겉모습이 화려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쓸모가 없고, 생명이 없는 무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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