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폭 전문 변호사가 사례별로 학폭 예방 및 대처법을 알려 주는 학교폭력 가이드북 완결판!“함부로 구는 친구에게 ‘절대’ 주눅 들지 마세요!”한국어린이안전재단 추천 도서슬기로운초등생활, 부모교육전문가 이은경 추천초등 학폭 변호사가 알려주는 상황별 대처법2025 학교폭력예방법 최신 개정안 적용“학년이 올라가며 더 무거워진 학교폭력, 물러서지 말고 맞서 폭력의 고리를 끊어야 해요!”실사례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로‘만만한 아이’라는 포지션에서 벗어나기“괴롭히는 아이를 똑같이 때려도 되냐고 묻는데 어떻게 대답하죠?”“용돈을 자꾸만 조르더니, 나쁜 아이들에게 빼앗기는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폭력 양상이 훨씬 다양해지면서 심각해집니다. 잠시 투덕거리다 금세 화해하는 저학년과 달리, 폭력의 강도는 높아지고, 범위는 넓어지며, 한 번의 학폭이 다른 학폭을 불러오는 연속성까지 생깁니다. 학폭위 변호사로 실제 현장에서 갖가지 사건 사고를 마주해 온 저자는, 더 무거워진 학교폭력에 대응하려면 대담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단언합니다.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바로 맞서서 “나는 싫어. 하지 마.”라고 말하는 건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바로 ‘그런 행동은 용인하지 않음’을 보여 줘야 ‘만만한 아이’라는 포지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실사례를 바탕으로 각색한 여러 가지 상황을 보여 주고, 그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이나 폭력을 저지하는 행동을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또한 실제로 어디부터 학폭인지 그 미묘한 경계선을 법조인의 시각으로 명쾌하게 짚고, 차분히 설명합니다. 전작 『아홉 살, 단호하게 말해요』를 이은 『열두 살, 용감하게 맞서요』로 초등 시기 학교폭력에 아이들 스스로 대처할 힘을 길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