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티스트 웨이 심화편
글쓴이
줄리아 캐머런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년 6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줄리아 캐머런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창조성 회복의 바이블, 『아티스트 웨이』. 그 창조적 여정을 수백만 명과 함께 실천해온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출간 30주년을 맞아 더 높은 창조성을 위한 후속작 『아티스트 웨이 : 심화편』을 펴냈다. 전작이 창조성을 회복하는 12주의 여정이었다면, 이번 심화편은 그 회복된 감각을 삶 속에서 지속하고 확장하는 6주간의 실천 워크북이다.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에서 '모닝 페이지'가 어떻게 '영감을 받는 기록'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창조성을 완성하는 네 번째 도구이자 처음 공개하는 방법인 '인도받는 글쓰기(Write for Guidance)'를 소개한다. 쓰는 행위 자체가 회복과 선택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이 도구는, 독자에게 자신의 내면과 더 깊이 연결되는 새로운 글쓰기 루틴을 제공한다.

『아티스트 웨이 : 심화편』은 창조성이 예술가만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에서 길러갈 수 있는 감각임을 다시 한번 일깨운다. 침묵, 쓰기, 직관을 통해 삶의 본질로 되돌아가는 6주간의 여정은, 세상의 소음에 가려 보지 못했던 '진짜 나'를 대면하고 두려움과 의심 속에서도 자기만의 길을 찾는 내면의 힘을 길러준다.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너무 많이 설명하면서도, 제대로 들으려고는 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삶에 꼭 필요한 직관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조용히 펜을 들어보자. 삶은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고 있었다. 단지, 듣지 않았을 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