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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함부로 칭찬하지 마라
글쓴이
김영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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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훈

사회심리학자이며 문화심리학자.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아이오와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후에는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긍정심리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2012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2013년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에 선정 및 임명되었고, 2015년 아시아사회심리학회(Asian Association of Social Psychology)에서 ‘최고의 논문상’을 수상했다. 삼성, LG, 사법연수원,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연수 등 각종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강연했으며, 저서로는 『차라리 이기적으로 살걸 그랬습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잘했다”는 말이 아이의 의욕을 꺾는다?
“할 수 있다”는 말이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연세대 김영훈 교수가 말하는
올바른 칭찬과 꾸중으로 아이의 동기를 끌어올리는 법


부모가 아이를 훈육할 때 흔히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칭찬, 긍정적 사고, 보상 등으로 아이를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대표적인 예다. 아이가 해낸 작은 일에도 적극적으로 칭찬하며 자신감을 심어주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태도를 주입하며 계속 도전하기를 격려하고, 잘한 일에는 상을 주며 더 열심히 하도록 북돋아 준다. 그런데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는 이런 일들이 정말로 아이를 훈육하는 데 효과적일까?

연세대 심리학과 김영훈 교수는 『함부로 칭찬하지 마라』에서 그동안 우리가 효과적인 훈육 수단이라고 생각해 온 칭찬과 긍정적 사고, 보상의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면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을 통해 칭찬과 꾸중,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 보상이 아이들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아이의 마음을 지키면서도 동기를 북돋아 주는 지혜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함께 나눈다.

아이에게 어떻게 칭찬과 꾸중을 해야 할까? 어떤 칭찬과 꾸중이 공부에 대한 동기를 높일까? 긍정적 사고가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과연 유익할까? 어떤 보상을 줄 때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할까? 이 책을 통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그 답을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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