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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집기행
글쓴이
이용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5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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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한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시인이 되었고, 2018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을 비롯해 세 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0년은 여행가로, 또 18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2009년 첫 고양이책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시작으로 『명랑하라 고양이』와 『나쁜 고양이는 없다』 시리즈를 차례로 출간했다. 이 세 권의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고양이 춤]의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직접 참여했다. 이밖에 고양이책으로 『고양이가 재능을 숨김』『나만 없어, 인간』『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시인 이용환 씨가 사진가 심병우 씨와 함께 1997년부터 2004년까지 총 8년 동안 울릉도의 투막집에서 전라남도의 외딴 섬 도초도 초가집까지, 강원도 오대산의 너와집에서 제주도의 띠집까지,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발로 뛰어 담아낸 생생한 서민옛집의 기록이며, 총 1,000여 컷의 필름사진 중에서 정보적 가치와 미적 가치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총 334컷을 엄선하여 담은 우리 땅 우리 문화 기행서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기행서(2부)를 넘어 옛집과 자연, 옛집과 다른 집들의 어울림, 옛집의 모양과 꾸밈새, 옛집에 깃든 신들, 옛집의 세간들을 상세하게 기록하였으며, 저자가 만들어낸 주요 옛집 지도(책의 뒷부분에 있는 부록)는 독자들에게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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