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네는 미끼가 되었어요! 금방 몬스터가 몰려올 거예요!”
“……그럴 수가.” “야, 야. 농담하는 거지?”
스미스 벨프를 더해 중층으로 나아간 벨 일행. 그러나 다른 파티의 책략에 빠져 느닷없이 던전 내에 고립되고 만다.
헤스티아는 벨을 구하기 위해 한때 Lv.4였던 모험자 류, 여기에 신 헤르메스와 함께 던전 침입을 시도하는데…….
“──계층 터주?!”
앞을 가로막는 최강최악의 적이 벨 일행을 더더욱 깊은 절망으로 몰아넣는다. 희망을 찾는 결사의 전진이 펼쳐지는 미궁담 제5탄!
『한계까지──한계를 넘어서 자신을 걸어라.』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