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기를 일으켜 세우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아침 동화'. 그들이 가슴 속에 품고 있는 것은 작은 ‘희망 도토리’ 하나. 비록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미래의 아름드리 나무를 품고 있는 꿈의 씨앗입니다.
무하마드 알리에게는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 당당히 서겠다는 ‘희망 도토리’가 있었고, 에드먼드 힐러리에게는 산을 넘어 자신을 정복하겠다는 ‘희망 도토리’가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조앤 롤링, 스티븐 호킹, 커널 샌더스, 루이 브라유 등 20명의 인물들이 자신의 삶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인공들의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굳은 의지, 최악의 순간에서도 희망을 놓치지 않는 한결같은 모습은 가슴 속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는 그들의 삶에서 배우고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