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금 살아있다는 것은
글쓴이
함정임 저
출판사
강
출판일
2005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함정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장으로 가는 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불문과와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동아대 한국어문학과에 재직중이다. 대학에서 프랑스 시와 현대 부조리극에 경도되었고, 거리와 광장보다는 도서관과 지하 소극장을 전전했다. 그때 대학 문학상에 시가 가작으로 뽑히는 바람에 제도권 문학지의 청탁을 받게 되었고, 그것을 계기로 그 문학지의 기자가 되었다.

그 후 계간지 편집장과 출판사 편집부장으로 일하며 프랑스 현대문학을 전문 편집했고, 프랑스 대사관 도서과에 다년간 협력했다. 2003년 계간 [동서문학]에 장편소설을, 인터넷 서점 예스24 웹진 '북키앙'에 미술 에세이를 연재했다. 2004년 한신대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밤은 말한다』, 『동행』, 『행복』, 『당신의 물고기』, 『아주 사소한 중독』,『버스, 지나가다』,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당신의 물고기』, 『네 마음의 푸른 눈』, 『춘하추동』,『저녁식사가 끝난 뒤』, 번역서 『불멸의 화가 아르테미시아』,『실베스트르』를 펴냈고, 산문집 『하찮음에 관하여』, 『하찮음에 관하여』를 냈다. 그리고 유럽묘지예술기행 『그리고 나는 베네치아로 갔다』, 파리기행 『인생의 사용』, 미술에세이 『나를 사로잡은 그녀, 그녀들』, 에세이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부지런한 독서가이자 여행 전문가인 소설가 함정임의 두번째 산문집이다. 책의 제목은 작가가 좋아하는 시인 이성복의 시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은'에서 따온 것이다.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은 눈먼 바람에 몸을 내맡기는 것이다"라는 시구처럼 삶과 여행에서 우회를 두려워하지 않는 작가의 자세와 '인간은 아름답다'는 오랜 신념이 녹아 있다.

책은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일상적 인간'으로 가족과 같은 친구, 친구와 같은 가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2부 '움직이는 인간'에서는 마음에 오래 품고 품다가 결국 떠나는 여행이야기를 들려 준다. 마지막 '예술적 인간'은 영화, 음악, 미술, 즉 문학과 인접한 예술을 하나의 텍스트로 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