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출생 - 조선대학교 졸업 - 《열린시학》으로 등단 - 시 낭송가 - 한국문화예술진흥협회 공모전 수상 - 윤동주 탄생백주년기념 문학상 수상 - 제2회박덕은미술관 전국디카시문학상 대상 수상 - 현대시문학 제8회 커피 문학상 수상 - 현)화순문인협회 회장 - 현)김현승기념사업부이사장 - 현)전남문인협회·광주문인협회 이사 - 현)한국문인협회 회원 - 전)진도문인협회 이사 - 전)열린시학 호남동인회·전남방송com회장 - 《열린시학》 기획이사 - 전)광주재능시낭협회 부회장 - 시집 『발 끝에 돋는 나비의 꿈』 『누군가 내안의 문을 두드린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양동률 시인은 채석강을 책으로만 보지 않는다. 그 책들이 가진 '독백'을 읽고 듣는다. 그는 소리를 듣는 귀를 가진 시인이다. 또한 그 소리를 끊임없이 세탁하며 몸에 밴 '소금기'를 빼려고 노력하고 실천한다. 생이 '지친 시간'인 것을 알기에 그의 시들은 삶을 '탈바꿈' 시킨다. 그런 과정에서 시인의 시는 자신의 내면을 두드리는 자성의 소리이며, 시인은 작은 소리에까지 귀를 활짝 열고 있다. - 정일근 (시인·경남대 석좌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