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수녀로 교황청립 그레고리오 대학교(구약성서신학 박사)에서 수학했다. 영원한도움 성서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수도회의 영성과 성경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거룩한 땅을 걷는다》(2015), 《창세기 해설서》(2018), 《요한복음서 해설》(2019), 《루카복음서 해설》(2021) 등이 있고, 역서로 《인간 다윗》(202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느님을 만나고 나를 찾는 렉시오 디비나 콘티누아 혼자 떠나는 성경 세계 영적 여정을 위한 가이드북
신자들은 성경 말씀이 자기 삶에 깊숙이 자리 잡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 방대한 분량과 난해한 내용에 가로막혀 성경 통독의 결심은 흔들리고 읽는 일은 부담으로 남는다. 성경 읽기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성경을 지속해서 읽을 수 있을까? 20년간 ‘성경을 통으로 렉시오 디비나 하기’를 강의해 온 최안나 수녀가 신자들이 혼자서도 성경 속 세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