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과거는 미래가 보이는 창
글쓴이
공준원 저
출판사
생각나눔
출판일
2025년 7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공준원

41년 전북 김제 출생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동진 농지개량조합 근무(현 농촌공사 동진지사)
SBC(서해방송) 로타리 농민계몽 방송(1년여)
전) ㈜홍진공업 총무이사
전) 이화로 공업(주) 대표이사
전) ㈜월간자동차 발행인 겸 대표이사
안양시 호남향우회 8대 회장
PTP 관악챕터 2대 회장
전) 벽골제 조사위원
김제시민장 문화장 수상
전) 안양시사 편찬위원 부위원장
현) 전통문화연구소 대표

- 저서
『동진농조 50년 사』
『벽골제와 도작 문화』
『조선왕실 이야기』
『우리 쌀 오천 년』
『신증 벽골제사』
『5궁과 도성』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숲에는 뽑아낼 잡초가 없다. 그곳에는 모든 생명체가 공존하기 때문이다. 한 그루의 나무를 보고 숲이라 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대상에 투영될 때 느끼는 외로움은 마음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켜 선율로 흘러나오기도 한다. 노래는 그렇게 태어난다. 숲에서 이는 산들바람에서 바다를 느끼는 시인도 있다. 그래서 묵객들은 숲의 소리를 그릴 수 없음을 아쉬워한다. 숲에는 쓸모없는 잡초가 없다는 진리를 깨달은 것은 세월이 한참 흐른 후의 일이다. 그 속에서 한 그루 민초로 사는 것이 나의 운명이었음을 팔순이 넘어서야 깨달았다. 낙원인 에덴동산도 숲속에 있다. 한 그루의 민초라 할지라도 숲에서 이는 아름다운 선율에 일조가 된다면 그것은 의미가 있다.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된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