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2025 썸머 포켓 북 에디션)
글쓴이
이주혜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5년 6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주혜

번역가이자 소설가.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이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어로 된 문학 작품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옮기는 데 관심이 많아 아동 작가로 활동하면서,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왜요, 엄마?』, 『레이븐 블랙』, 『지금 행복하라』, 『거인나라의 콩나무』, 『고대 이집트의 비밀은 아무도 몰라!』 , 『카즈딘 교육법』, 『놀이의 힘』, 『하루 종일 투덜대면 어떡해! : 매사에 부정적인 어린이가 행복해지는 법』, 『블러드 프롬이즈』 등이 있고, 저서로는『반쪽이』, 『콩중이 팥중이』, 『세계명작 시리즈 - 백조왕자』, 『세계명작 시리즈 - 톰팃톳』, 『전래동화 시리즈』(1-5), 『양육 쇼크』,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이의 신호등』, 『프랑스 아이처럼』,『세상에서 가장 쉬운 그림영어사전』외 다수가 있으며, 2016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자두』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25 서울국제도서전 화제의 책!
1020이 사랑한 올여름 꼭 읽어야 할 소설
썸머 포켓 북 한정 수량 온라인 판매

창비의 대표 소설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나인』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유원』이 ‘썸머 포켓 북’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다. 4종의 목록은 책을 사랑하고 독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Z세대 독자 커뮤니티 ‘텍스트Z 서포터즈’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지금 가장 활발하게 책을 읽고 목소리를 내는 독자들의 취향과 감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2025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먼저 선보인 썸머 포켓 북은 작고 가벼운 판형에 무선 제본 등을 활용해 기존 도서보다 훨씬 산뜻한 사양으로 제작하여 부담 없는 가격으로 더 많은 독자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책을 꾸미는 이른바 ‘책꾸’ 트렌드를 반영해 심플한 표지에 여름의 감각을 닮은 상큼한 무드의 스티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독자가 직접 책의 외형을 완성해가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도서전 현장에서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특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썸머 포켓 북은 이 여름 한국소설을 가장 시원하게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되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