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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궁금해 할 아하! 그 영화 제목
글쓴이
이경기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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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기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게스트 진행을 1988년-2010년 까지 22년 동안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dailyost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2020년 7월까지 12년째 장기 연재 하였다.

현재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주요 문화 전문 매체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주요 저술물로는 공저를 제외하고 단독 저서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덧붙여 2019-2025 시즌 도서출판 부크크를 통해 영화, 영화 음악, 잡문 에세이 시리즈 누적 87권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예술
머리말

“신작 영화를 연출할 때 가장 많은 고심을 하는 것이 바로 제목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이다. 영화가 전 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나 주제를 요약해서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제목이기 때문이다”
- 흥행 귀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SF 작가 아서 C. 클라크의 [센티널 The Sentinel]을 각색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2001: A Space Odyssey]에서 2001이라는 숫자를 앞세운 것은 영화를 제작했던 1967년 보다 무려 44년 먼 미래 세상에서 펼쳐질 신비롭지만 예측이 불가능한 인류 문명 진화(evolution)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고자 했던 의도가 담겨 있는 것이다”
- 스탠리 큐브릭 감독.

“영화 제목에는 개봉 당시 관객들의 소비 성향, 시대 흐름 그리고 우리들의 가치관 등을 엿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키포인트가 담겨 있는 상징이다”
- [탑 건] [비버리 힐즈 캅] 시리즈 제작을 지휘한 할리우드 1급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 제목(타이틀)은 흥행을 좌우할 핵심 요소이다. 이 때문에 프로듀서, 감독 등이 영화를 제작할 때 가장 많은 고심을 하는 것이 바로 어떤 제목으로 정할 것인가이다”
- [더 록] [폭풍의 질주] [크림슨 타이드] [나쁜 녀석들] [플래시 댄스]의 프로듀서 돈 심슨

‘1. 영화 제목, 2, 배우, 3. 감독, 4 스토리, 5. 장르. 극장을 찾는 국내 관객들이 신작 영화 관람을 선 택할 때 호기심이나 관람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제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 영화진흥위원회, 2019년 국내 관객에 대한 영화 관람 취향 및 선호도 조사 자료 중에서

‘이름이 뭐예요?, 전화번호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시간 좀 내줘요 이름이 뭐예요?. 걸 그룹 포미닛의 히트곡 ‘이름이 뭐예요?’의 가사에서도 끊임없이 제기했듯이 영화, 연극, 오페라, 가요, 팝 등 대중 공연 예술계에서 새로운 작품을 공개할 때 가장 많은 고심을 하고 있는 것은 바로 ‘어떤 제목을 붙일 것인가?’이다. 신작에 대한 관람 및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요소가 바로 ‘제목’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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