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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네모시네의 부활
글쓴이
정항균 저
출판사
뿌리와이파리
출판일
2005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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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항균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부퍼탈대학교에서 폰타네 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19세기 사실주의 문학과 독일 현대소설을 전공했고 한국카프카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typEmotion”. 문자학의 정립을 위하여』(2012), 『메두사의 저주』(2014), 『아비뇽의 여인들 또는 폭력의 두 얼굴』(2017), 『동물-되기』(2020), 『다와다 요코』(2021), 『카프카 코드』(2024) 등이 있고, 기타 다수의 역서와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므네모시네의 부활』은 그리스 신화에서 나타나는 기억과 예술의 관계를, 현대의 기억과 서술문학의 위기라는 상황 속에서 새롭게 해석한 문화 및 문학 연구서이다.
그라스, 한트케, 빌저, 슈트라우스, 베른하릍, 푸리쉬 등 현대 독일 문학 거장들의 작품에 나타난 기억에 관한 논의가 그들의 문학적 서술형식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신선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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