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칠드런 픽션 어워드 후보작
감동과 영감으로 가득한 베스트셀러작가 질 르위스의 『반달곰-도와주세요』를 소개합니다.
탐의 품에 안겨진 작은 곰 숙디. 탐은 팔을 휘감아 숙디를 더 세게 안아 주었다. “어느 날 우리 둘 다 다시 집으로 가게 될 거야. 반드시. 내가 약속할게.” 12살 소년 탐이 돈을 벌기 위해 도시의 곰 사육장으로 보내졌을 때, 탐은 더 큰 시련을 맞이하게 됩니다. 아무런 말도 할 수 없고, 일하지 않으면 가족에게 돈을 보낼 수 없습니다. 곰들은 그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을까요? 탐은 곰들과 함께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탐과 곰들에게 자유란 무엇이며, 자유로움은 어떤 의미가 될까요? 이 책을 읽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분노와 절망 속에서 자유와 희망에 대한 용기를 내게 해 줄 아름답고도 긴장감 넘치는 (우정과 소통, 자유, 희망)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