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 밥통 케이크
글쓴이
박현진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4년 10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현진

베이킹과는 전혀 무관한 섬유공학을 전공했지만 미술이며 뜨개질이며 어릴 때부터 손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좋아했다는 콩지. 2001년 3월, 그녀의 정신적 지주이시던 할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후로 할머니 병간호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빼지 않고 할머니 곁을 지키고 있는, 할머니밖에 모르는 일편단심 민들레. 집에서 간호를 하는 동안 우연히 시작한 베이킹에 흥미를 느끼고 틈틈이 만든 빵들을 블로그에 올리게 되면서 오븐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에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게 되었고 그녀의 톡톡 튀는 말솜씨와 친절한 설명에 한 번 방문하면 누구나 푹 빠지게 되는 골수팬을 다수 거느리고 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NO 오븐 베이킹의 모든 것_콩지의 음식발기(http://blog.naver.com/ohmytotoro)’를 절찬리 운영 중이다. 블로그 개설 3년 만에 총 방문객 1500만 명, 블로그 이웃 5만 명, 스크랩 수 43만 회라는 놀라운 기록을 수립하며 2008 네이버 파워 블로거 선정, 2008 네이버 최고의 인기블로거 선정,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일상/생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온라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MBC 『생방송 화제집중』, KBS2 『인간극장』, MBC Radio 『이소라의 오후의 발견』,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콩지의 착한 베이킹』,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 프라이팬과 밥통으로 초간단 베이킹을 하자!
홈베이킹이라면 말 그대로 ‘집에서’ 베이킹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대다수의 홈베이킹 레시피들은 수많은 베이킹 전문 재료와 도구들을 요구한다. 홈베이킹이 많은 이들에게 보편화된 듯하지만 ‘돈이 있어야 할 수 있다’, ‘어려운 용어 때문에 번거롭고 귀찮다’, ‘완벽한 도구나 재료 없이 만들면 허술해서 사먹는 것이 더 이득이다’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많아 점점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일과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그러나 ‘NO 오븐, NO 버터 베이킹’의 문을 활짝 연 네이버 파워블로거 ‘콩지’는 거창하고 화려한 홈베이킹이 아니라 생활밀착형 홈베이킹의 진리를 선보인다.

이 책은 콩지의 간편한 베이킹 레시피 중에서도 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도구인 프라이팬과 밥통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간식인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 콩지의 베이킹 철학 그대로 최소한의 재료와 도구, 쉬운 계량법, 간단한 절차를 고수하여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재료에 따라 견과류, 채소, 과일을 넣은 쿠키, 다양한 모양을 낸 쿠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크래커 등에 달콤하고 든든한 디저트와 간식까지 곁들여 콩지의 간식 종합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다. 《콩지의 프라이팬 쿠키 & 밥통 케이크》 한 권으로 온 가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콩지의 정성과 함께 재기발랄한 응용 레시피를 전수받아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