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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과 그것과 그리고 전부
글쓴이
스미노 요루 저
출판사
소미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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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미노 요루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인물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묘사하여 공감과 위로를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모든 연령층의 호평을 받으며 특히 10대에서 20대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2014년 고등학생 시절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일본 서점대상 2위에 오르며 25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각종 출판 집계 1, 2위를 차지했다.

스미노 요루는 이후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나「」만「」의「」비「」밀「 》, 《어리고 아리고 여려서》, 《무기모토 산포는 오늘이 좋아》, 《이 마음도 언젠가 잊혀질 거야》,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6년부터 꾸준히 ‘스무 살이 가장 많이 읽은 소설’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며 젊은 독자의 가슴을 울리는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저자의 작품은 만화나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국내외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스미노 요루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장편소설 《사랑과 그것과 그리고 전부》는 삶과 죽음, 짝사랑과 우정, 일상과 여행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10대의 여름을 그린다. 우연한 재회, 뜻밖의 제안, 그리고 야간 버스. 이 모든 우연이 만들어낸 나흘간의 여정 속에서 두 주인공은 서로의 진심을 조금씩 마주하게 된다.

하숙집 동료이자 같은 반 친구인 사브레와 메메. 고등학생인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친 여름날, 자살한 친척의 방을 보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게 된다. “같이 갈래?”라는 사브레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메메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이고, 그렇게 두 사람의 특별한 나흘이 시작된다. 정해진 목적지, 긴 이동 시간, 자잘한 게임과 대화,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보내는 하루하루가 쌓여갈수록, 메메는 사브레에게 품은 감정이 단순한 친구 이상의 것이었음을 자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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