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일을 위해서 용기 있게 나서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는 이혜원 선생님의「해가 지지 않는 마을」, 최효섭 서생님의「늙은 시계와 장난감 친구들」, 이현주 선생님의「마지막 승리」, 현덕 선생님의「하늘은 맑건만」, 이오덕 선생님의「꿩」, 권정생 선생님의「짱구네 고추밭 소동」, 장문식 선생님의「약수산의 멧새 부부」, 정태병 선생님의「다람쥐와 곰」, 이원수 선생님의「큰 세상과 작은 세상」, 김항호 선생님의「전자 오락」 등 10편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