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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 양자광학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성림원북스
출판일
2025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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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미래 기술의 핵심, 양자광학을 샅샅이 파헤치다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양자광학의 창시자 글라우버의 논문 속으로!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6번째 책. 200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로이 글라우버의 1963년 논문을 중심으로 양자광학의 A부터 Z까지 샅샅이 살펴본다. 양자광학에 앞서 고전광학에서 빛의 파동성과 입자성에 관한 역사를 재고찰했고, 광통신의 역사와 광섬유의 발명에 얽힌 이야기로 시작했다. 메이저와 레이저의 발명에 관한 일화도 다루었다. 디랙이 소개한 광자의 생성 및 소멸 연산자 아이디어를 전자기파에 대응한 이론을 설명했다. 이에 필요한 맥스웰 방정식도 간단히 소개했다.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관한 제인스와 커밍스의 연구 결과를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수식만을 사용해 다루었다. 또한 글라우버가 도입한 결맞는 상태와 반응집광의 개념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양자광학을 이용한 양자광 기술을 소개했다. 광학 핀셋, 주파수 빗, 메타물질을 이용한 투명 망토, 레이저 냉각, 양자정보과학에의 활용 등을 다루었다. 부록에는 제인스-커밍스, 글라우버, 펜드리 논문의 영문본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지적 탐구심을 자극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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