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마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동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동아일보]신춘문예에 동화 [연과 얼굴과],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소설 [빨간 우산]이 당선되었으며, 장편 [사라지는 것은 아름답다]로 제 21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불칼]. [내일은 비], [춤추는 맨발]. [화요일의 사내들], [검은 휘파람], [소설 사기], [실록소설 시라소니]등 60여권의 저서가 있다. 역서로 [사마천의 사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중견작가의 창작동화. 6.25의 참화를 겪는 소년의 눈으로 시작해서 통일의 기운을 느끼는 중년의 세월까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역사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