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Noh soon-teak 분단의 향기
글쓴이
노순택 저
출판사
당대
출판일
2005년 3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순택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정치학을, 대학원에서 사진학을 공부했다. 세상 돌아가는 온갖 문제에 관심을 품어왔지만, 그중에서도 한국전쟁과 분단이 낳은 부조리한 사회적 풍경에 주목해왔다. 2004년 <분단의 향기>를 시작으로 <얄읏한 공>(2006)·<붉은틀>(2007)·<비상국가>(2008)·<좋은살인>(2010)·<망각기계>(2012)·<시켜서 춘 춤>(2016)·<핏빛파란>(2018)·<검은깃털>(2022) 등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고, 같은 이름의 사진집을 펴냈다. 동강사진상(2012)·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2014)·구본주예술상(2016)을 받았다.
도시를 떠나 섬으로 이주한 뒤, 바닷가로 쓸려 온 잔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최근 수년간의 좌우익 이념대결을 다룬 '1장. 애국의 길', 2002년 발생한 여중생사건의 시작과 전개과정 그리고 오늘을 다룬 '2장. 아이들은 열네 살이었다', 분단의 일상성과 상업성을 블랙코미디로 꼬집은 '3장. 잠시 멈춘 전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