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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해양왕의 지도
글쓴이
찰스 햅굿 저/김병화 역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5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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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아틀란티스의 전설은 과연 사실인가?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를 낳은 초고대문명이 과연 존재했을까? 이 책은 16세기에 그려진 피리 라이스 지도를 바탕으로 오론테우스 피나에우스 지도, 프톨레마이오스의 세계지도, 뷔아슈 지도, 중국의 고대지도 등 세계 각국의 고지도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초고대문명이 존재했음을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찰스 햅굿은 우연히 16세기에 제작된 피리 라이스 지도를 접하게 된다. 그런데 그 지도가 당시의 과학기술의 수준에 어울리지 않게 매우 정확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무엇보다 당시에 발견되지 않았던 대륙과 오지들이 매우 정확하고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특히 인류에게 19세기에 발견된 남극대륙이 그 지도에 그려져 있는 걸 알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지도의 제작자는 어떻게 해서 남극대륙을 이토록 정확히 그려 넣을 수 있었을까? 햅굿은 이런 의문을 밝히는 과정에서 초고대문명이 존재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1만 2500년 전에 존재했던 초고대문명의 실체를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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