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비즈니스 이메일을 능숙히 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습문제, 잘못된 문장과 옳은 문장의 비교/분석, 그리고 이메일 작성 시 유용하게 쓰이는 관용표현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E-mail Writing Guide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과 비즈니스는 별개의 문제로 이 책은 모국어로 생각하지 않는 영작문법을 제시하고 있다. 모국어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어의 기본구조를 바탕으로 문장을 다듬는 것이며 이 책이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