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성수치 & 동경이 뒤섞인 신감각 밴드 만화, 개막!!
썩 화려하지는 않은 일본 록 음악을 사랑하는 고등학교 신입생 하토노 치히로는, 초심자지만 동경하던 기타를 사고, 염원하던 경음부에 가입한다.
개성 넘치는 부원들을 보고 당황하면서도, 밴드를 결성하게 되는데──?!
평범 그 자체인 솔직한 청춘 & 음악 분투 드라마, 시작!! FUTSU NO KEIONBU ⓒ 2024 by Kuwahali, Tetsuo Ideuchi/SHUEISHA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