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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미니미니 키링북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더클래식
출판일
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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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20세기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데미안》

문학의 감성을 일상에 더하는 특별한 키링북 출간!

최신 무삭제 완역본으로 구성된 『데미안』이 미니미니 키링북 형태로 재탄생했다. 또한 이 미니미니 키링북은 pvc 커버 키링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 파우치, 열쇠 등에 달아 감성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작은 책 속에서 매일 삶의 위로와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했던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평가해 보고자 가명으로 작품을 냈다고 한다. 《데미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의 첫 번째 작품이었다.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이 작품은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는 이야기로 성장소설의 대표작으로 여전히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헤르만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 담긴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길 바란다.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_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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